함평읍에는 음식물쓰레기로 악취 진동

편집실 | 입력 : 2024/04/17 [15:18]

 

 

함평방송 구독자의 사진 제보로 드러난 함평읍 음식물 쓰레기 사진, 현장에는 더운 날씨라서 그러한지 악취가 심하다. 며칠전부터 쓰레기가 놓여 있다는 제보자는 "학생들이 아침이면 코를 막고 저리 돌아가요. 애들이 뭘 배우겠어요?"라고 말하였다.

 

쓰레기가 놓여 있는 근처를 지나는 사람들은 악취로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16일 ㅅ사우나, ㅇ목욕탕, ㄴ곰탕 인근 등 너다섯군데에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는 '경고' 문귀에 음식물 전용수거 용기에 버리라는 내용의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함평군 관계자는 "음식물 쓰레기를 잘못 버린 경우에도 이제까지 바로바로 치워드리다보니 버린는 분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규정대로 버리지 않아도 그게 옳은 줄 알고 있었다"면서 "이번에는 경고스티커를 부착하여 일주일정도 일부러 둬서 자각하게 하였다. 금요일까지 치우겠다. 다음주에는 인근 주민들과 식당을 찾아가 적극 계도 홍보도 병행하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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