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골농협, 제52기 정기총회 개최, 역대 최고 손익 달성 쾌거!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3/02/01 [15:10]

 

▲ 나비골농협 제52기 정기총회가 1월 30일 농협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나비골농협은 지난 1월 30일 오전1030분 농협 대회의실에서 52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농협 임직원 및 대의원 120여명과 이상익 함평군수, 윤앵랑 함평군의회 의장과 의원,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 이광재 지부장 등을 비롯한 각계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축하와 함께 격려를 보냈다.

 

나비골농협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2022 결산 결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37,000만원이 증가한 157,300만원으로 나비골농협 역대 최고 손익을 달성했다.

 

또한, 비료,농약 등 농사에 필요한 각종 영농생산자재 지원, 농산물유통활성화와 맞춤형 복지영농지원 등 총 98,800만원을 환원해 조합원에게 큰 힘을 주었다.

 

그리고, 조합원 출자배당법으로 정한 최고배당률 3.94%42,000만원과 이용고배당 47,000만원을 현금 배당했다.

  

김영철 조합장은 우리농협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2022년도말 기준으로 자산규모가 어느덧 3,000억원이 넘어섰으며, 상호금융예수금은 2,338억원, 상호금융대출금은 1,951억을 달성하여 함평군에서 가장 큰 농협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체감축과 건전여신 실행으로 연체비율 0.17%를 달성하여 건전경영을 이뤘다그간 농업인 여러분들의 땀 흘린 노력과 조합원의 농협 전이용, 임직원의 혼연일체의 결실이라면서 이 모든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협에서는 각종 영농활동 편익과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농가소득 향상, 다양한 복지지원사업을 펼쳐 농업인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전국 제일의 농촌형농협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우수조직 시상 및 직원 표창과, 농촌사랑기금 및 직원성금 1천여만원 전달, 그리고 조합원자녀장학금 전달식(대학생 인당 150만원, 4,500만원)도 함께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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