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면사무소 준공 지연에 말이 많지만...7월 8일이 되면

공동취재단 | 입력 : 2024/07/04 [16:49]

 

▲ 신광면 사무소는 2023년 11월 15일  문을 열었다. 현재까지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이용중이다.   

  

신광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8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 409500만원등 총 82억원을 투입해 신광면 월암·백운·삼덕리일원에 농어촌공사 함평지사 위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다.

 

2022년부터 새빛행복센터(신광면사무소), 새빛행복홈, 공동주차장을 조성하여 202311월 시설공사를 완료하였으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인증과 관련해 준공이 지연되어 현재 임시사용 승인으로 건물을 사용 중에 있다.

 

2024619일 장애물 없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인증을 완료 하였으며, 현재 건축물대장 생성 후 건물등기절차를 거쳐 농어촌공사 함평지사로부터 시설물 인계인수 받을 예정이다.

 

▲ 신광면에 위치한 새빛행복홈    

  

74일 함평농어촌 공사 관계자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인증이 까다로워 모든 게 늦어졌다"면서 "7월 8일 등기를 하면, 새빛협동조합(오태호 대표) 운영위원들이 모여 원하는 방향으로 사용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주민들이 생각하는 2층 카페운영, 1층 자판기 사용문제 등은 준공 전에 시도하면 여러 제약이 따르기에 준공 이후 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이 수렴되면 결정 될 것으로 보인다.

  

함평군 관계자는 앞으로 준공된 시설물을 농어촌공사 지사로 부터 인계인수를 받아 새빛협동조합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설물 활용 및 주민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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