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님, 질문있어요!” 함평초 4학년 학생들 전라남도교육청에 가다

이은아 기자 | 입력 : 2024/06/20 [16:03]

▲ 함평초등학교 4학년 학생 62명은 19일 전라남도교육청을 방문하였다.

 

함평초등학교(교장 나유리) 4학년 학생 62명은 19일 전라남도교육청을 방문하여 김대중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을 갖었다. 이는 4학년 1학기 사회 교과와 연계하여 우리 지역의 공공기관을 답사하는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함평초 어린이들은 ‘함께 라면’ 책의 일부분인‘ 갤럭시 주 프로젝트’ 글을 교육감과 함께 읽으며 협력의 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학생들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일을 해결한 경험을 떠올려보며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전라남도교육청과 공공기관이 어떻게 협력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어서 학생들은 전라남도교육청의 역할과 하는 일, 학교 시설 및 학교 예산 지원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라남도교육청의 각 부서를 둘러보며 그 곳에서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이날 함평초등학교 학생들은 김대중 교육감님께 다양한 질문을 하였다.   

 

함평초 4학년 ㅈ어린이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공공기관이 저희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서로 협력하여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교육감님을 만나게 되어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기뻐하였다. 

 

나유리 함평초등학교 교장은 “전라남도교육청를 방문하여 공공기관에서 하는 일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귀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감님께 감사드린다"면서 "다양한 공공기관과 교육청의 여러 지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꿈들이 현실이 될 수 있게 교직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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