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작은 제보일지라도... 함평을 바르게 변화시킵니다

편집실 | 입력 : 2024/06/19 [14:02]

군민들의 제보로 최근 변화된 1건과 해결해야 할 내용 2건을 정리합니다.

 

#제보-1

독립운동가 김규식의 부인은 김순애여사이다.

  

▲ 김순애 여성독립운동가와 남편 김규식, 조카 김마리아, 오빠 김필순    

 

함평 신광에 김철기념관에는 아래 사진처럼 김순애 여성독립운동가 표기를 김마리아로 기재하여 전시해 두었다. 제보자는 이를 정정해줄 것을 함평방송을 통해 요구하였다.

 

▲ 김순애 여성독립운동가를 김철기념관에는 김마리아로 표기해 놓았었다.    

 

6월 19일 현재 여성운동가 김순애는 함평군 관계 부서에 의해 바르게 정정되어 있다.

 

▲ 이번에 함평군 관계자는 김철기념관에 김마리아로 써진 부분을 제보에 의해 김순애로 정정하였다.   

   

#제보-2

 

대동면 덕산 3거리에는 해보 대동 방향 주요 업체 위치를 알리는 간판이 세워져 있다. 오래전에 세운 간판이다보니 지금은 사라진 업체가 있다. '갤러리 함평', '미국솔로몬대학 한국분교'는 지금은 없는 업체이다. "간판 정비가 시급하다"고 함평방송 독자께서 제보를 주셨다. 

 

▲ 대동면 덕산 삼거리에 세워져 있는 간판    

 

#제보-3

 

모아모텔사거리에 있는 아래 사진의 이정표 간판은 녹슬어서 부식되고 현수막 거치대 때문에  잘 보이지도 않는다. 관계 부서의 빠른 조치를 제보자는 부탁했다.

 

▲ 함평읍 모아모텔 4거리 현수막 거치대 뒤에는 오래전에 세워진 듯한 입간판이 세워져 있다.  

 

함평방송에서는 군민여러분의 제보를 받습니다. 전화 010 2366  7783으로 문자나 카톡을 주시면 됩니다,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거나 동영상을 찍어 주시면 됩니다.

 

군민여러분의 제보는 함평의 발전을 견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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